보도자료
[6·1 지방선거, 우리지역 핫 이슈-성남시] 신도시 재건축·원도심 재개발…저마다 해법
신상진 “분당 빌라도 종환원” 성남시장 선거가 분당신도시 공동주택 재건축과 원도심(수정·중원구) 재개발 문제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분당신도시 아파트는 지은 30여년이 넘어 누수, 상하수도 부식, 층간소음 등 다양한 민원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원도심 주민들도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 주차문제 등의 해결이 시급히 요구된다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신상진 후보는 “노후한 분당신도시 아파트 재건축은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면서“여·야 모두 개정안을 발의한 만큼 법안 통과와 함께 바로 실행에 들어갈 수 있어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또 “1기 신도시 공동주택의 용적률을 500% 상향 조정하고 용도 변경을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을 제..
“노후한 분당신도시 아파트 재건축은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
[인천일보] 2022.05.01 기사
국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본선 승리로 명품 도시 자존심 되찾겠다"
6대1의 경쟁률 뚫고 본선행 4선 경험·능력·연륜 선택 받아 경선 승리 "공정 바로 세우고 지역 현안 해결할 것" 국회의원을 4번 지낸 신상진(65) 예비후보가 6대1의 경쟁률을 뚫고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자리를 거머쥐었다. 경선과정이 쉽지 많은 않았다. 당초 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초반 여론조사 분위기는 '젊은 피'에 속하는 김민수 예비후보가 치고 올라오는 양상이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6명 중 2명을 컷오프하고 4인 경선을 결정했다. 하지만 정영하 예비후보가 '경선 불참'을 선언하면서 신상진·김민수·박정오 3인 경선으로 본선에 나갈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됐다. 이 과정에서 막판 경선여론조사 업체를 놓고 김민수 예비후보와 신경전도 펼쳐졌다. 한편에서는 청년가산점이 있는 김 예비후보가 유리할 수 있다는 ..
"시민들, 당원들의 판단과 상식을 믿었다. 올바른 선택을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경인일보] 2022.05.01 기사
의사출신 신상진 전 의원, 국힘 성남시장 후보로 확정
6.1지방선거 5차 공천심사결과, 의·약사 출신 선출 [메디칼타임즈=이지현 기자] 의사출신 4선 신상진(67세) 전 의원이 6.1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의약사 출신 예비후보들이 6.1 지방선거 후보로 선출됐다. 좌측부터 신상진(국민의힘), 김필여(국민의힘) 국민의힘은 5차 공천심사 결과 신상진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신 후보는 제 17, 18, 19,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4선 의원으로 성남시장 후보로 적임자로 낙점됐다. 신 후보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지난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의권쟁취투쟁위원회 위원장으로 투쟁의 선봉에 섰던 인물. 이후 지난 2001년 대한의사협회장을 지낸 후 2005년 경기 성남시 중원구(당시 한나라당) 의원으로 선출되면서 정치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제17대 국회 예..
신 후보는 제 17, 18, 19,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4선 의원으로 성남시장 후보로 적임자로 낙점됐다.
[메디컬타임즈] 2022.05.01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잃어버린 성남 12년 되찾을 것”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4월 30일 오후 공천이 확정되자 성남 희망캠프 선거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잃어 버린 성남 12년, 반드시 되찾아 오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같은 동지로서 경선에 함께 해 주신 박정오, 김민수, 장영하, 이기인, 이윤희 후보님께도 고생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위로의 인사를 드린다”면서“원팀이 되어 달라”고 했다. 이어 “대장동 게이트, 성남FC 특혜의혹 등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성남의 무너진 자존심을 반드시 회복하겠다”면서“성남 교체의 중심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신 예비후보는 “이제 본격적인 성남 탈환의 시간”이라며“성남 첫 희망시장이 될 수 있도록 믿어 주시고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신상진 예비후보는 지난 28일과 29일 ..
“이제 본격적인 성남 탈환의 시간”
[브릿지경제] 2022.05.01 기사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4선 신상진 선출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성남시장 후보로 성남시중원구에서 4선을 지낸 신상진 전 의원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당은 이날 6·1 지방선거 일부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성남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신상진 전 의원이 김민수 전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과 박정오 전 성남시부시장을 꺾고 후보로 확정됐다. 장영하 변호사는 중도 사퇴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배국환 삼표그룹 부회장을 성남시장 후보로 전략공천한 바 있다. 또 경기도당은 안양, 부천 등 다른 시장 후보군 등도 발표했다. 안양시장 후보로는 김필여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선출됐다. 동명이인이 맞붙은 부천시장 경선에선 서영석 전 국민의힘 부천정 당협위원장이 다른 서영석 전 국민의힘 부천을 당협위원장을 꺾고 최종후보가 됐다. ..
[데일리안] 2022.04.30 기사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신상진 확정… 경선 결과 48% 얻어
신상진 전 국회의원이 30일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신 전 의원은 지난 28일~29일 양일간 책임당원, 일반시민 대상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성남시장 후보 경선에서 48%를 얻으며 김민수 전 국민의힘 분당을 당협위원장(41%), 박정오 전 성남 부시장(28%)을 꺾고 승리했다. 신상진 후보는 성남 중원구 4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의사협회장을 지냈다. 김영철 기자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신상진 전 국회의원이 30일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중부일보] 2022.04.30 기사
신상진, 성남시에 "판교구청사 터 특혜매각 중단"
신상진(국힘·사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판교구청사 부지의 NC소프트 매각에 특혜의혹을 제기하며 성남시에 매각 중단을 촉구했다. 신 예비후보는 27일 분당구 삼평동 641 판교구청사 예정 부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부지는 100만 시민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고, 분당지역은 계획도시라 단 한 평이라도 허투루 설계돼선 안된다"며 "이재명 전 시장과 NC소프트 간 체결한 협약은 도대체 어떤 내용이고, 무엇이 담겼는지 반드시 진상이 규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는 결국 수차례 유찰 끝에 조건을 완화하면서까지 NC소프트 컨소시엄과 매각 합의에 이르게 됐다"며 "각종 의문과 특혜 의혹에 대해 낱낱이 밝혀 시민 모두가 납득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때, 판교구청사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이 진행돼야 한다"고 시에 매각 중단을..
"이 부지는 100만 시민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고, 분당지역은 계획도시라 단 한 평이라도 허투루 설계돼선 안된다"
[기호일보] 2022.04.28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특정후보 학연 의혹 "여론조사 업체 교체" 요청
국민의힘에 공식 요청,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 제기 경선 여론조사업체 이사진, 특정 후보와 학연으로 엮여 있어 파이낸셜뉴스 성남=장충식 기자】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결정을 위한 여론 조사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신상진 예비후보가 '여론기관 교체'를 요청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4선 국회의원을 지난 신상진 예비후보와 박정오 전 성남시 부시장, 김민수 전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 등 3명이 권리당원 50%, 일반시민 50%가 적용된 여론조사를 거쳐 오는 30일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27일 신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 힘 경기도당은 여론조사업체 선정에 있어서의 공정함부터 증명해달라"며 "공정성에 심한 의혹이 있는 여론조사업체 '한국공공관리연구원'을 다른 업체로 교체해 줄 것"..
[파이낸셜뉴스] 2022.04.27 기사
“판교구청사 부지 매각절차 즉각 중단해야”
신상진 국힘 성남시장 예비후보 기자회견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 패권을 놓고 판교구청사 부지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될 조짐이다. 신상진 국민의힘 상남시장 예비후보는 “판교구청사 부지의 매각절차를 즉각 중단해야한다”며 선공을 날린 상태다. 신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판교구청사부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재산을 이렇게 매각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본다”면서 “특히 판교주민의 재산인 공공청사 부지 매각이 정말 투명하게 진행되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성남시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판교구청사 부지의 매각은 이재명 성남시장 때부터 끊임없이 특혜의혹을 받아왔다. 하지만 성남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다수결의 논..
“판교구청사 부지의 매각절차를 즉각 중단해야한다”
[아이뉴스24] 2022.04.27 기사
[6·1 지선 풍향계]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제일풍경채 특혜의혹 규명하겠다”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고등동 4년 민간임대아파트인 제일풍경채 특혜의혹을 규명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제일풍경채는 박근혜 정부 시절 3차 보금자리 택지지구로 결정 고시돼 LH 주도로 개발이 진행됐다”면서 “하지만 이재명 성남시장이 경기도 지사 선거 출마를 준비하던 시절에 민간임대로 변경 승인해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제일풍경채의 인허가 과정을 면밀하게 검토해 감사 청구, 고발 등의 조처를 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주민들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성남=이동희 기자 dhl@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제일풍경채의 인허가 과정을 면밀하게 검토해 감사 청구, 고발 등의 조처를 할 것“
[인천일보] 2022.04.26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은행주공아파트부녀회 임직원과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성남 희망캠프 선거사무실에서 은행주공아파트부녀회(회장 최금숙)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재건축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건립된 지 30여 년이 넘은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성남시의 소극적인 행정 추진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은행동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청했다.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은 '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세대수는 1900세대에 달한다. 이날 주민들은 성남시가 계획한 대로 재건축 사업인가를 신속하게 처리해 사업인가가 빨리 나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성남시의 행정은 더디기만 하다고 ..
"주민들의 의사가 적극 반영되는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
[경기신문] 2022..04.25 기사
[6·1 지선 풍향계]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신속 추진”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은행주공아파트부녀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은행주공아파트는 지은 지 30여년이 지나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성남=이동희 기자 dhl@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주민들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
[인천일보] 2022.04.24 기사
성남시 정상화시민연대,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성남시 적폐청산의 적임자 신 예비후보 지지 이재명 전 성남시장 재직 시 불거진 대장동 게이트 등 각종 특혜의혹에 맞서 온 성남지역 진보, 보수, 중도세력들이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성남지역에서 이재명 전 성남시장 8년, 은수미 시장 4년 등 더불어민주당 12년의 적폐와 싸워 온 성남지역 진보, 보수, 중도세력들의 모임인 ‘성남시 정상화시민연대’는 2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성남시청 앞에서 신상진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성남시 적폐청산, 희망 성남 적임자’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 지지 기자회견문을 통해 “민주당 정권 12년의 적폐를 끊어내고 성남시의 명예를 회복하고 본선 경쟁력과 외연 확장성이 있..
‘성남시 적폐청산, 희망 성남 적임자’
[자체 보도자료] 2022.04.22 기사
자료 살펴보는 신상진 전 의원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신상진(왼쪽 두번째) 전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성남시 정상화 시민연대의 신상진 예비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해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1. photo@newsis.com
포토뉴스
[뉴시스] 2022.04.21 기사
지지선언 기자회견 발언하는 신상진 전 의원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신상진 전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성남시 정상화 시민연대의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포토뉴스
[노컷뉴스] 2022.04.21 기사
기자회견 참석하는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신상진 전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성남시 정상화 시민연대의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뉴스
[노컷뉴스] 2022.04.21 기사
[6·1 지선 풍향계]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성호시장 현대화 신속 추진할 터”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19일 10여 년째 표류하고 있는 성호시장 현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성호시장 상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주당 12년, 무능과 적폐, 그리고 법과 제도 및 행정의 부재로 본도심의 얼굴이었던 성호시장의 현대화사업은 이뤄지지 않았다”며 “상인회의 의사를 반영해 신속히 성호시장의 현대화사업 드라이브를 가속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성남=이동희 기자 dhl@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상인회의 의사를 반영해 신속히 성호시장의 현대화사업 드라이브를 가속화 하겠다”
[인천일보] 2022.04.19 기사
신상진 예비후보, 성호시장 현대화 신속 추진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최근 성남 희망캠프 선거사무실에서 성호시장 상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10여년째 표류하고 있는 성호시장 현대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상인회 대표들은 "우리 성호시장의 환경이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12년 동안 시장님을 제대로 못 만난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호시장 현대화에 적극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신 예비후보는 "민주당 12년, 시장의 무능과 적폐, 그리고 법과 제도 및 행정의 부재로 본도심의 얼굴이었던 성호시장은 주변환경과 영업의 고충만 가중돼 왔다"며 "상인회의 의사를 적극 반영해 신속히 성호시장의 현대화 추진 드라이브를 가속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 2020년 6월..
성호시장상인회 대표들과 간담회···상인들, “제대로 된 시장 못 만났다”
[경기신문] 2022.04.20 기사
성남청년 100인,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지지
성남지역 청년들이 청년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들어줄 후보로 국민의힘 신상진 예비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성남을 사랑하는 성남청년들의모임’은 19일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우리는 성남에 늘 진심인 남자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청년의 고통과 신음 소리에도 무능한 정권과 시정은 되려 남녀 성별 갈라치기와 내로남불식 시정으로 대한민국을 망쳐놨고 성남을 망쳐놨다”며 “민주당 12년 시정도 이제 마침표를 찍을 때가 다가왔다”고 밝혔다. 이어 “신상진 후보님은 늘 성남에 진심이였던 남자였다”며 “신상진 후보의 진심을 믿고 성남을 사랑하는 100인의 청년들의 마음을 모아 신상진 후보의 승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
양질의 행복주택 건립, 성남시청년재단 설립, 결혼· 가족 장려 부서 신설 요구
[경기신문] 2022.04.19 기사
성남시장 출사표 던진 신상진 예비후보
6.1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에 출마한 신상진 예비후보가 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야탑역에 마련된 선거캠프에서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신 후보는 "성남을 전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성남=정상윤 기자)
"성남을 전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발전시킬 것"
[뉴데일리] 2022.04.18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대장동 의혹 규명해야 '안남시' 막는다"… 성남시장 도전한 4선 신상진
'이재명 의혹' 규명이 상식·공정의 초석… "체급 낮춰 도전하는 것 아니다" 서울대 의대 졸업한 의사 출신… 시민운동 할 때부터 '이재명 내로남불' 알아봐 "성남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격차해소 통해 '통합' 이룰 것" "4선 국회의원 출신이 기초단체장선거에 출마했다고 해서 절대 '체급을 낮춰'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장동 게이트' 등 전임 성남시 정부에서 일어난 각종 비리·의혹들을 명확히 규명하는 것이 곧 출범할 윤석열정부의 최대 과제인 '상식'과 '공정'을 바로 세우는 초석이고, 정치·경제적 분열이 심한 성남시 내에서 통합을 이루는 것이 '국민통합'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상진 국민의힘 6·1지방선거 경기도 성남시장예비후보는 15일 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
"성남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격차해소 통해 '통합' 이룰 것"
[뉴데일리] 2022.04.18 기사
[6·1 지방선거 여론조사_성남시장] 국힘, 신상진 18.0% vs 김민수 12.4%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에선 신상진 전 의원이 18.0%의 적합도를 기록해 김민수 전 공동선대위원장(12.4%), 장영하 전 윤석열 선대위 국민화합위원장(11.0%), 이기인 전 윤석열 대통령후보 대선캠프 청년본부 수석대변인(9.7%)과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박정오 현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8.3%), 이윤희 전 국민생활체육 전국자전거연합회장(2.2%) 순이다. ‘그 외 후보’ 6.0%, ‘없음’ 21.2%, ‘모름’ 11.1%다. 신 전 의원의 적합도를 성별로 분석했을 때, 남성(21.9%)과 여성(14.3%) 모두에서 국민의힘 후보 중 가장 높은 적합도를 기록했다. 김 전 공동선대위원장은 남성과 여성에서 각각 12.2%, 12.6%의 지지를 얻었다. 연령별로 보면 신 전 의원은 50대(26.6%)와 60세 이상(21.2%)에서 적합..
신 전 의원의 적합도를 성별로 분석했을 때, 남성(21.9%)과 여성(14.3%) 모두에서 국민의힘 후보 중 가장 높은 적합도를 기록했다.
[경기일보] 2022.04.17 기사
'만나고 제출하고 꾸리고'…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들 '눈길 행보'
김민수·신상진·이기인 등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들이 15일 자신들의 공약을 현실화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일종의 '언행일치'식 행보를 가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신상진 예비후보는 자신의 청년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청년위원회를 꾸렸다. 신상진, '청년정책 반영 청년위원회 꾸려' 경기도당의 1차 컷오프를 앞둔 상태에서 이들은 이런 '눈길 행보'를 통해 자신들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경쟁력을 강조하는 분위기다. 신상진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성남 희망캠프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 이민성 청년위원장은 "청년들의 최대 고민인 청년 취업 정책, 출산 장려 정책, 신혼부부 특별공급 확대 등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청년정책으로 청년..
"첨단 4차산업 기반으로 청년들의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서 청년들이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년의 땅 성남을 만들겠다"
[경인일보] 2022.04.15 기사
[6·1 지방선거 풍항계] “판교 8호선 연장 노력…통진에 제2청사 신설”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14일 주민 숙원인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판교 8호선 연장 시민연합'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국민의힘 후보가 경기도지사에 당선되면 함께 기재부와 협의하겠다”며 “끈기있게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에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고 했다. /성남=이동희 기자 dhl@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끈기있게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에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
[인천일보] 2022.04.15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검수완박 하면 대장동 묻힌다? 성남시 자료 까면 비리 드러나”
국민의힘 신상진 전 의원은 “민주당이 지금 이재명 전 경기지사의 대장동 의혹 등을 숨기기 위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검수완박만 하면 대장동 비리가 묻힐 것이라고 여기는데 성남시에 있는 자료를 모두 까면 대장동 비리의 몸통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돼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한 신 전 의원은 조선일보 유튜브 ‘배성규의 정치펀치’에 출연, “대장동과 관련된 의혹들이 처음 드러난 것은 일부 민주당 지방의원들이 성남시에서 대장동 관련 자료들을 요청해 받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당초 국민의힘이 이 자료들을 요청했을 때는 성남시가 전혀 내놓지 않았는데 여권발로 흘러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만일 민주당이 검수완박 법안을 통과시키면..
“검찰 수사로 대장동 의혹을 풀 수도 있지만 성남시에 숨어있는 자료를 찾아 공개하는 것이 ‘정치 보복’ 논란 없이 가장 쉽게 대장동 비리를 파헤치는 방법이 될 것”
[조선일보] 2022.04.14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 적극 추진' 공약 발표
[굿타임즈=취재본부 김찬수 기자]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판교 8호선 연장 시민연합’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8호선 연장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8호선의 사업성이 많이 나오지 않아 지난해 예비 타당성 조사가 나왔어야 했는데 아직 안 나왔다”면서 "시장이 된다면 큰 관심을 갖고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주민들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어이가 없다”면서 "8호선 연장이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에 올라가 있다"며 “이번 선거에 이를 공약으로 내세울 수 있느냐”고 질문하며 공약에 반영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도지사가 국민의힘 후보가 된다면 협조를 같이 구할 것이며 기재부에 도움을..
“집요하고 끈기있게 8호선 연장에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
[굿타임즈] 2022.04.14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GTX-A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지원”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12일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성남역 환승센터 건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GTX-A 성남역 환승센터 추진위원회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서현로 버스정류장에서 GTX 성남역 개찰구까지 500여m 떨어져 있다”며 “현재 상태로 GTX가 개통될 경우 심한 교통체증으로 서현로 버스정류장까지 접근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GTX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성남시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을 위한 용역을 발주해 시의 랜드마크로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했다.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을 위한 용역을 발주해 시의 랜드마크로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
[인천일보] 2022.04.12 기사
[성남시장 여론조사] 국민의힘 후보적합도...신상진 20.4%로 1위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인사를 대상으로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신상진 전 국회의원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성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신상진 전 의원이 20.4%를 얻었다. 이어 장영하 전 윤석열 선대위 국민화합위원장이 18.9%를 기록해 신상진 전 의원과 오차범위 안 1.5%p격차를 보였다. 김민수 국민의힘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은 17.1%로 집계, 장영하 전 위원장과 오차범위 안 1.8%p 차이를 기록했다. 이어 9.0%가 박정오 전 성..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신상진 전 의원이 20.4%를 얻었다.
[중부일보] 2022.04.12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성남희망캠프 방문의 날 운영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분당구 야탑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신상진과 함께하는 성남희망캠프 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성남시가 12년 동안 민주당 정부에서 많은 부정부패와 이미지가 실추된 성남에 희망을 함께 심고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에서 희망캠프 방문의 날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가 지난해 대장동 게이트, 백현동 옹벽 아파트, FC 특혜비리 사건 등 이런 여러가지 사건이 성남의 자존심을 떨어뜨리는 일이 이재명 시장 때 벌어졌다"며 "은수미 시장 때 시청이 매일 압수수색 대상이었듯 이런 잘못된 적폐를 끊고 성남이 크게 발전하고 사랑하는 고향으로 만들기 위해 시장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성남의 곳곳에 요구들, 민원들이 쌓여서 ..
"성남에 산적해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회 경험이 많은 제가 나서서 해결해 시민들에게 돌려 드리는 것이 그동안 저를 4선으로 만들어 주신 시민에 대한 예의이고 보답하는 것”
[경기신문] 2022.04.10 기사
성남 잇단 출사표...4선 신상진 도전 이유
6·1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경기 성남시는 전국적 관심을 끄는 지역이 됐다. 성남시는 이재명 전 경기지사의 정치적 고향으로, 이 전 지사는 2010년 7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성남시장을 지냈다. 지난 대선 과정서 불거진 대장동 개발 의혹, 성남 FC 후원금 의혹이 수사 대상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받는 지역이기도 하다. 국민의힘으로서는 이런 대형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서라도 이번 선거에서 성남시장 자리를 탈환해야 하고, 거꾸로 민주당은 방어에 사력을 다해야 할 입장이다. 현재 성남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예비 후보들 역시 저마다 ‘성남을 탈환해 이재명 관련 의혹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11일 성남 선거 사무실에서 만난 신상진 국민의힘 전 의원도 “이재명 전 시장 시절 벌어진 특혜 의혹 사건을 보면서 부..
"28살에 성남에 정착해 이곳을 떠난 적이 없다. 나의 고향 성남이 특혜 비리 오명을 썼는데, 이것을 바로잡고 싶다."
[주간조선] 2022.04.11 기사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