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만나고 제출하고 꾸리고'…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들 '눈길 행보'
김민수·신상진·이기인 등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들이 15일 자신들의 공약을 현실화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일종의 '언행일치'식 행보를 가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신상진 예비후보는 자신의 청년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청년위원회를 꾸렸다. 신상진, '청년정책 반영 청년위원회 꾸려' 경기도당의 1차 컷오프를 앞둔 상태에서 이들은 이런 '눈길 행보'를 통해 자신들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경쟁력을 강조하는 분위기다. 신상진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성남 희망캠프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 이민성 청년위원장은 "청년들의 최대 고민인 청년 취업 정책, 출산 장려 정책, 신혼부부 특별공급 확대 등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청년정책으로 청년..
"첨단 4차산업 기반으로 청년들의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서 청년들이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년의 땅 성남을 만들겠다"
[경인일보] 2022.04.15 기사
[6·1 지방선거 풍항계] “판교 8호선 연장 노력…통진에 제2청사 신설”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14일 주민 숙원인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판교 8호선 연장 시민연합'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국민의힘 후보가 경기도지사에 당선되면 함께 기재부와 협의하겠다”며 “끈기있게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에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고 했다. /성남=이동희 기자 dhl@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끈기있게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에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
[인천일보] 2022.04.15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검수완박 하면 대장동 묻힌다? 성남시 자료 까면 비리 드러나”
국민의힘 신상진 전 의원은 “민주당이 지금 이재명 전 경기지사의 대장동 의혹 등을 숨기기 위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검수완박만 하면 대장동 비리가 묻힐 것이라고 여기는데 성남시에 있는 자료를 모두 까면 대장동 비리의 몸통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돼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한 신 전 의원은 조선일보 유튜브 ‘배성규의 정치펀치’에 출연, “대장동과 관련된 의혹들이 처음 드러난 것은 일부 민주당 지방의원들이 성남시에서 대장동 관련 자료들을 요청해 받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당초 국민의힘이 이 자료들을 요청했을 때는 성남시가 전혀 내놓지 않았는데 여권발로 흘러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만일 민주당이 검수완박 법안을 통과시키면..
“검찰 수사로 대장동 의혹을 풀 수도 있지만 성남시에 숨어있는 자료를 찾아 공개하는 것이 ‘정치 보복’ 논란 없이 가장 쉽게 대장동 비리를 파헤치는 방법이 될 것”
[조선일보] 2022.04.14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 적극 추진' 공약 발표
[굿타임즈=취재본부 김찬수 기자]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판교 8호선 연장 시민연합’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8호선 연장사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8호선의 사업성이 많이 나오지 않아 지난해 예비 타당성 조사가 나왔어야 했는데 아직 안 나왔다”면서 "시장이 된다면 큰 관심을 갖고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주민들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어이가 없다”면서 "8호선 연장이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에 올라가 있다"며 “이번 선거에 이를 공약으로 내세울 수 있느냐”고 질문하며 공약에 반영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도지사가 국민의힘 후보가 된다면 협조를 같이 구할 것이며 기재부에 도움을..
“집요하고 끈기있게 8호선 연장에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
[굿타임즈] 2022.04.14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GTX-A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지원”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12일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성남역 환승센터 건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GTX-A 성남역 환승센터 추진위원회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서현로 버스정류장에서 GTX 성남역 개찰구까지 500여m 떨어져 있다”며 “현재 상태로 GTX가 개통될 경우 심한 교통체증으로 서현로 버스정류장까지 접근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GTX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위한 성남시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을 위한 용역을 발주해 시의 랜드마크로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고 했다.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을 위한 용역을 발주해 시의 랜드마크로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
[인천일보] 2022.04.12 기사
[성남시장 여론조사] 국민의힘 후보적합도...신상진 20.4%로 1위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인사를 대상으로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신상진 전 국회의원이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성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신상진 전 의원이 20.4%를 얻었다. 이어 장영하 전 윤석열 선대위 국민화합위원장이 18.9%를 기록해 신상진 전 의원과 오차범위 안 1.5%p격차를 보였다. 김민수 국민의힘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은 17.1%로 집계, 장영하 전 위원장과 오차범위 안 1.8%p 차이를 기록했다. 이어 9.0%가 박정오 전 성..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신상진 전 의원이 20.4%를 얻었다.
[중부일보] 2022.04.12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성남희망캠프 방문의 날 운영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분당구 야탑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신상진과 함께하는 성남희망캠프 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성남시가 12년 동안 민주당 정부에서 많은 부정부패와 이미지가 실추된 성남에 희망을 함께 심고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에서 희망캠프 방문의 날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가 지난해 대장동 게이트, 백현동 옹벽 아파트, FC 특혜비리 사건 등 이런 여러가지 사건이 성남의 자존심을 떨어뜨리는 일이 이재명 시장 때 벌어졌다"며 "은수미 시장 때 시청이 매일 압수수색 대상이었듯 이런 잘못된 적폐를 끊고 성남이 크게 발전하고 사랑하는 고향으로 만들기 위해 시장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성남의 곳곳에 요구들, 민원들이 쌓여서 ..
"성남에 산적해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회 경험이 많은 제가 나서서 해결해 시민들에게 돌려 드리는 것이 그동안 저를 4선으로 만들어 주신 시민에 대한 예의이고 보답하는 것”
[경기신문] 2022.04.10 기사
성남 잇단 출사표...4선 신상진 도전 이유
6·1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경기 성남시는 전국적 관심을 끄는 지역이 됐다. 성남시는 이재명 전 경기지사의 정치적 고향으로, 이 전 지사는 2010년 7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성남시장을 지냈다. 지난 대선 과정서 불거진 대장동 개발 의혹, 성남 FC 후원금 의혹이 수사 대상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받는 지역이기도 하다. 국민의힘으로서는 이런 대형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서라도 이번 선거에서 성남시장 자리를 탈환해야 하고, 거꾸로 민주당은 방어에 사력을 다해야 할 입장이다. 현재 성남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예비 후보들 역시 저마다 ‘성남을 탈환해 이재명 관련 의혹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11일 성남 선거 사무실에서 만난 신상진 국민의힘 전 의원도 “이재명 전 시장 시절 벌어진 특혜 의혹 사건을 보면서 부..
"28살에 성남에 정착해 이곳을 떠난 적이 없다. 나의 고향 성남이 특혜 비리 오명을 썼는데, 이것을 바로잡고 싶다."
[주간조선] 2022.04.11 기사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 경인 지역 일꾼은
【 앵커 】 '국민 공감 2022, 경인 지역 일꾼은'.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예비후보의 출마의 변 들어보겠습니다. [질문1] 성남시장 예비후보 등록…출마의 변은 [질문2] 청바지 입고 야외에서 시민들과 첫 출발 [질문3] "재개발·재건축 통해 재정착률 상승"…계획은 [질문4] 'AI 글로벌시티' 판교의 새 청사진은 [질문5] "뿌리는 복지는 안 할 것"…정책 복안은 [질문6] 국민의힘 예비후보들 "신상진 너무해"…입장은 인터뷰 영상은 신상진 유튜브 참고 바랍니다. https://youtu.be/3HBJ7-4ocUk
[OBS뉴스] 2022.04.12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예비후보, "이재명, 15대 총선 신한국당 출마 고민했다"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신상진 전 의원이 “지난 1996년 이재명 전 지사가 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소속 후보로 총선에 출마하려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신 전 의원과 이 전 지사는 성남시민모임 등 성남 지역 내 진보 시민사회단체 활동에 앞장서고 있었는데, 자신에게 돌연 보수당 입당·출마를 묻는 이 전 지사를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것이 신 전 의원의 주장이다. 신 전 의원은 13일 주간조선과의 통화에서 “당시 나는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에서 의사로 일했고, 이 전 지사는 변호사로 근무했다. 시민운동도 한창 같이 하며 교류도 많았다. 그런데 1996년 15대 총선을 앞두고 이 전 지사가 전화를 해오더니 ‘신한국당 국회의원 후보로 총선에 출마하면 어떻겠냐’라고 물어오더라. 나는 ‘말도 안 된다’..
“당시 이 전 지사와의 통화 내용을 녹음한 것도 아니고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때 이 전 지사에 대한 실망이 커 내 양심을 걸고 말하는 것”
[주간조선] 2022.04.11 기사
[6·1 지선 풍향계] 신상진 성남시장 출마 선언...“감동 받는 성남 만들겠다”
국민의힘 신상진 예비후보가 6·1 지방선거 성남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신 예비후보는 31일 판교 유스페이스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남의 역사가 곧 제 삶이라고 여기며 희생과 헌신으로 살아온 4선 정치인”이라며 “성남 12년 민주당에 내준 세월에 묻힌 온갖 비리를 밝혀내야 하고 오명을 씻어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민 친화적인 대중 정치인, 시민이 좋아하는 확실한 스펙, 의료복지·과학정보 등의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라며 “본선경쟁력을 갖춘 후보, 성남을 바꾸는 시장으로 적격”이라고 했다. 그는 ▲재개발 재건축 실현 ▲4차 산업특별시 글로벌 밸류시티 판교 건설 ▲메가시티 메가트래픽 시스템 구축 ▲판교SRT, 위례신사선 등 조기 착공 등을 공약했다.
“서민 친화적인 대중 정치인, 시민이 좋아하는 확실한 스펙, 의료복지·과학정보 등의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인천일보] 2022.03.31 기사
신상진·권략용 가세… 차기 성남시장 레이스 치열
오는 6월 1일 성남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가 시작된 가운데 성남시장 예비 후보들의 출마선언과 기자회견으로 하루하루가 뜨겁다. 우선 4선 국회의원 출신의 국민의 힘 신상진 예비후보가 31일 판교 유스페이스 광장에서 "경험과 경륜을 앞세워 감동 받는 성남을 만들겠다"며 차기 성남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성남 12년 민주당에게 내어준 세월에 묻힌 온갖 비리와 오명을 밝혀내야 한다"며 "서민 친화적인 대중 정치인, 시민이 좋아하는 확실한 스펙, 의료복지·과학정보 등의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신상진이 본선경쟁력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성남 12년 민주당에게 내어준 세월에 묻힌 온갖 비리와 오명을 밝혀내야 한다"
[중부일보] 2022.03.31 기사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출마··· "4선 경륜, 감동 받는 성남 만들겠다"
국민의힘 신상진(65) 예비후보가 31일 판교 유스페이스 광장에서 "국회의원 4선 경험과 경륜을 앞세워 감동 받는 성남을 만들겠다"며 차기 성남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예비후보는 앞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하면서 직업으로 정당인, 학력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경력으로 전 성남시 중원구 4선 국회의원·현 국민의힘 성남중원 당협위원장을 내세웠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실내에서 출마선언을 했던 여타 후보군들과는 달리 야외에서 청바지 차림으로 포부를 밝혔다. 또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배치하는 등 차별화된 출마선언을 연출했다.
"국회의원 4선 경험과 경륜을 앞세워 감동 받는 성남을 만들겠다"
[경인일보] 2022.03.31 기사
[단독]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등록…"이재명이 실추한 이미지 바로잡겠다"
신상진 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신 전 의원은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를 둘러싼 '대장동 특혜 의혹'을 지적하며 성남시의 이미지를 되살리겠다고 다짐했다. 또 성남시가 대선에서 75표밖에 차이가 안 났던 점을 거론하며 본인의 경쟁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신 전 의원은 이날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오늘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며 "성남 시민들의 자존심, 실추된 이미지를 바로잡을 수 있는 후보로서 적절하지 않겠나 해서 성남시장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성남 시민들의 자존심, 실추된 이미지를 바로잡을 수 있는 후보로서 적절하지 않겠나 해서 성남시장으로 나섰다"
[이투데이] 2022.03.24 기사
[성남시장 여론조사] 국민의힘 후보적합도… 신상진 19.2% VS 김민수 16.8%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 출마가 거론되는 국민의힘 인사들을 대상으로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신상진 전 국회의원이 가장 높은 지지세를 보였다. 15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성남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신상진 전 국회의원이 19.2%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중부일보] 2022.03.16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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