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시민 뜻 받드는 \'희망시장\' 되겠다\"
[스포츠서울│성남=좌승훈기자]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29일 중원구 모란시장 사거리에서 “성남시장 선거는 전국이 지켜보는 선거가 됐고, 성남은 이제 다시 일어서야 한다. 6.1지방선거에서 투표로 성남이 살아있음을 보여 달라”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새 정부가 출범했으나 국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검수완박’을 강행한 것처럼 윤석열 정부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중앙에서 5년, 성남시에서 12년 동안 저지른 많은 잘못에도 불구하고 반성하고 있지 않다. 반드시 승리해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상진 후보는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성남을 바로 세우고, 복지 성남을 만든다. 성남시민을 위한 ‘시민의 대변인·의사·엔지니어’돼 시민의 뜻을 받드는 ‘희망시장’이 되겠다”..
[스포츠서울] 2022.05.29 기사
김은혜-안철수-신상진 성남합동유세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지난 27일 성남중앙시장에서 안철수, 신상진 후보와 함께 야간 합동유세를 펼쳤다. 찬조연설로 마이크를 잡은 조경태 의원(국민의힘, 부산사하을, 5선)은 “부산에서 김은혜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성남까지 왔다”며 “윤석렬 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김은혜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윤석렬 함께 경기도를 새롭게 역사적인 인간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바로 그 주인공은 여러분이고, 여러분들의 손으로 김은혜 후보를 뽑아달라”고 당부했다. 서정숙(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도 무대에 올라 “우리 모두가 갈망하는 ‘경기특별도’를 만들고 성남시가 그 중심이 되도록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바란다”면서 “지난번 대선 때 우리 우파의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 한마..
경기도, 분당갑, 성남승리 위해 다함께 합창... 조경태, 서정숙 의원 찬조연설
[아이뉴스24] 2022.05.28 기사
신상진 후보 \"이번 선거는 민주당 12년 성남을 바꾸는 투표\"
[스포츠서울│성남=좌승훈기자]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28일 오전 9시30분쯤 분당구 야탑1동주민센터에 마련된 6.1지방선거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신 후보는 이날 배우자 김미숙씨와 같이 투표하고“이번 선거는 민주당 12년의 성남을 바꾸는 투표다.꼭 투표해서 성남 유권자의 승리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호 2번 신상진을 선택하면 성남이 바뀌고, 신상진이 성남을 명품도시로 만들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스포츠서울] 2022.05.28 기사
신상진 후보 “재개발․재건축, 상향식· Speed 도시정비 및 재생 구상\"
[성남=팍스경제TV 성은숙 기자]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희망캠프’는 27일 “주민들이 주도하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투명한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주민들의 자산 가치를 증대시키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이번 공약은 민생․부동산, 공공개발 및 주택공급에 이어 세 번째로 발표된 시리즈 공약으로 공약의 핵심은 재개발·재건축 추진방식의 획기적 전환이다. 신 후보는 “공무원들의 재량으로 도시계획을 결정하는 하향식(Top-Down), 폐쇄적 의사결정구조를 지역주민, 전문가, 개발업체의 시민협의체가 제안하는 상향식(bottom-up) 의사결정 구조로 전환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개발사업 관련 도시계획 심의과정과 개발방안, 이익배분 등 모든 논의사항을 투..
시장 직속 \'재개발·재건축추진지원단\' 구성
[팍스경제TV] 2022.05.28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주민 주도 재개발․재건축 추진하겠다”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는 27일 “주민들이 주도하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투명한 재개발·재건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진 후보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주민들의 자산 가치를 증대시키는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이라는 제목의 공약을 발표했다. 신 후보는 “공무원들의 재량으로 도시계획을 결정하는 하향식(Top-Down), 폐쇄적 의사결정구조를 주민, 전문가, 개발업체 등이 참여하는 시민협의체가 제안하는 상향식(bottom-up)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발사업 관련 도시계획 심의과정과 개발방안, 이익배분 등 모든 논의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해 ‘대장동’ 사태 재발을 방지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신 후보는 시장 직속의 ‘재개발·재건축추진지원단’ 운영하..
시장 직속 ‘재개발·재건축추진지원단’ 구성
[뉴스1] 2022.05.27 기사